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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09/27 月 30대 취업준비생, 어머니 꾸중들은 뒤 추락사 -문화일보 News

30대 취업준비생, 어머니 꾸중들은 뒤 추락사



26일 오후 6시 50분쯤 목포시 상동 한 아파트 15층 옥상에서 서모(31)씨가 1층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.
취업준비생이던 서씨는 어머니에게 컴퓨터만 한다고 꾸중을 들은 뒤 운동하러 간다며 집을 나갔던 것으로 알려졌다.
경찰은 서씨가 어머니와 싸운 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 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.


30대취업준비생...

아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  ㅠㅠ




기사출처- http://www.munhwa.com/news/view.html?no=20100927MW084340461574&w=n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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